처음 오실때 여드름때문에 고민이라고..진지하게 상담받으시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.
지금은 너무 좋아진 피부를 보고 주위에서 더 좋아한다고 웃으시면서 말슴하시는 모습이 생각 납니다^^
제주도가 고향이라 친정에서 올라온 귤?을 한보따리 가져다 주셨어요
청담스타 가족님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.
감사합니다.